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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삶·죽음의 갈림길 선 새만금

데스크 2019년 12월 12일 목요일 26 면

‘다큐시선’ [EBS 오후 9:50] 바닷물은 점점 어두워져 검은빛이 됐고, 아직 완전히 덮지 못한 매립 예정지는 썩은 뻘과 악취만 남았다. 바다를 육지로 만들어 장밋빛이 될 것처럼 말하던 이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정부는 새만금의 수질을 개선한다며 4조 원이라는 돈을 투자했다. 하지만 여전히 수질은 5-6등급이다. 보다 못한 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은 직접 2016년부터 새만금의 상태를 조사했다. 이들은 새로운 바닷물이 들어와 산소를 공급하지 않아 문제가 생기고 있다는 것을 파악했다. 해수유통을 상시적으로라도 한다면 해결될 가능성이 있다고 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과 주민들은 입을 모아 얘기한다.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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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척자 2019-12-12 14:09:05    
혹시 이기사를 작성하신 분은 새만금에 살아 보셨는지요. 아님 몇번이나 와보셨나요?
악취가 나서 혹 살수가 없는 생태계로 변한 것을 보셨는지요?
궁금합니다. 답글 남겨주세요.
12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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