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본사 주최 강원중소기업대상
산업경쟁력·사회공헌 등 인정
비룡CHC ‘우수’·동림푸드 ‘장려’

▲ 제23회 강원중소기업대상 시상식이 11일 춘천스카이컨벤션 웨딩에서 열렸다.김중석 강원도민일보 사장,한금석 도의장,정만호 도 경제부지사,마호창 신한은행 강원본부장,정재경 강원중소벤처기업청장,박승균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중소기업회장,경기정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수상자를 비롯한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유진
▲ 제23회 강원중소기업대상 시상식이 11일 춘천스카이컨벤션 웨딩에서 열렸다.김중석 강원도민일보 사장,한금석 도의장,정만호 도 경제부지사,마호창 신한은행 강원본부장,정재경 강원중소벤처기업청장,박승균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중소기업회장,경기정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수상자를 비롯한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유진

[강원도민일보 김호석 기자]강원도와 강원도민일보가 공동 주최한 ‘제23회 강원중소기업대상’ 시상식이 11일 춘천스카이컨벤션웨딩에서 도내 경제기관단체장과 수상업체 임직원 및 가족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정만호 도 경제부지사는 대상 기업인 횡성 일륭기공(대표 장재환)에 대상기와 상패,현판을 전달했다.김중석 강원도민일보 사장은 춘천 비룡씨에이치씨(대표 박광구)에 우수상 상패와 현판을,강릉 동림푸드(대표 김형익)에는 장려상 상패를 수여했다.마호창 신한은행 강원본부장은 홍천 삼진지엔에프(대표 김창욱)에 장려상 상패를 전달했다.

특별상인 강원중소벤처기업청장상은 강릉 설믜(대표 권순성),중소기업중앙회장상은 원주 농업회사법인 꿈터종합식품(대표 이재호),강원신용보증재단이사장상은 춘천 유성정밀(대표 홍명자)이 각각 수상했다.

강원중소기업대상을 수상한 업체들은 산업 경쟁력과 일자리 창출 기여도,지역사회 공헌활동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수상업체에는 도 중소기업자금 우선지원 및 중기자금 저리 특별융자금 알선,이자보전 등 금융특전이 주어진다.

정만호 부지사는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내실을 다져 강원 산업계를 지탱하는 수상기업 임직원들이 존경스럽다”며 “일자리 안심공제,사회보험료 지원 등 기업 현장에 도움되는 시책들을 통해 강원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김중석 강원도민일보 사장은 “수상업체 모두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매출신장과 지역 주민 고용창출,사회공헌 활동 등 강원도를 위한 다양한 노력으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강원기업의 우수성과 뛰어난 경영능력,기술력의 성장을 알리고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강원도민일보가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김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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