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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 주춤' 강원 한파특보 해제…영동 오후부터 눈·비

연합뉴스 2020년 01월 17일 금요일
▲ 16일 오후 강원 홍천군 홍천읍에서 열리고 있는 ‘홍천강 꽁꽁축제’에서 축제 관계자들이 굴삭기로 눈을 퍼담고 있다. 2020.1.16
▲ 16일 오후 강원 홍천군 홍천읍에서 열리고 있는 ‘홍천강 꽁꽁축제’에서 축제 관계자들이 굴삭기로 눈을 퍼담고 있다. 2020.1.16

강원지방기상청은 중북부 산지와 양구·평창 평지, 화천, 철원에 내렸던 한파주의보를 17일 오전 11시를 기해 해제했다.

이로써 도내 한파특보는 모두 해제됐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영상 2∼7도로 평년보다 2∼4도 높겠다.

오후부터 18일 아침까지 영동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예상되는 눈의 양은 산지 1∼5㎝, 동해안 1㎝ 안팎이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강원기상청은 “한파주의보는 해제됐으나 내륙을 중심으로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내외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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