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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얼어라” 산천어축제장 얼음 이식작업

이수영 sooyoung@kado.net 2020년 01월 20일 월요일
▲ 20일 화천산천어축제장에서 축제 관계자들이 지푸라기 등이 섞인 약한 얼음을 걷어내고 두꺼운 얼음을 이식하는 작업에 한창이다. 이식된 얼음은 하룻밤이 지나면 단단히 얼어붙어 축제장의 강도를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 20일 화천산천어축제장에서 축제 관계자들이 지푸라기 등이 섞인 약한 얼음을 걷어내고 두꺼운 얼음을 이식하는 작업에 한창이다. 이식된 얼음은 하룻밤이 지나면 단단히 얼어붙어 축제장의 강도를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20일 화천산천어축제장에서 축제 관계자들이 지푸라기 등이 섞인 약한 얼음을 걷어내고 두꺼운 얼음을 이식하는 작업에 한창이다. 이식된 얼음은 하룻밤이 지나면 단단히 얼어붙어 축제장의 강도를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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