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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3·3 주민운동의 날 행사 연기

코로나19 사태 안정화후 진행

윤수용 ysy@kado.net 2020년 02월 21일 금요일 19 면
폐광지역 개발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기념해 매년 정선 폐광지역에서 열리는 ‘3·3 주민운동의 날’ 기념행사가 코로나19 여파로 잠정 연기됐다.

3·3기념사업회는 20일 오후 정선 사북읍 뿌리관에서 제5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이사회는 사북항쟁 40주년 기념행사와 3·3 주민운동의 날 기념행사를 코로나19 사태 안정화 이후 구체적인 일정을 결정해 진행키로 했다.

또 주민참여형 관광자원화사업과 사북 공공도서관운영 계획 등은 원안대로 의결했다.현재 3·3기념사업회는 주민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한 지역 아카데미 운영,지역 내 학생과 청소년들을 위한 방과 후 코딩교육,전직 폐광근로자를 활용한 지역 맞춤형 관광자원화사업,정선군 도시재생센터 수탁 업무 수행,사북공공도서관 운영 등 폐광지역을 대표하는 비영리 법인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윤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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