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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의 고장으로 초대합니다″

2001년 02월 22일 목요일


제82회 전국 동계체육대회 도지사 환영 만찬이 20일 오후 7시 평창 용평리조트 드래곤밸리 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환영 만찬에는 김진선도지사를 비롯해 허 천 도의장, 김병두 교육감, 임승달 강릉대총장, 전인택 도의회관광건설위원장, 이상명도의원, 권혁승 평창군수, 인현상 도생활체육협의회장, 심종인 도스키협회장, 김남선 도여성단체협의회장 등 도내 각급 기관·단체장과 체육인 등 150여명이 참석해 성공체전을 기원했다.

특히 이날 만찬에는 김운용 대한체육회장과 변탁 대한스키협회장을 비롯해 윌리엄 히블(미국), 이반 슬라브코프(불가리아), 발레리 보르조프(우크라이나), 이레나 스제빈스카(폴란드) 등 4개국 IOC위원 부부, 박광순 서울시체육회부회장 등 체전 참가 시·도선수단 대표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진선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동계체전을 백두대간의 정점인 용평에서 개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동계스포츠의 메카인 용평이 이번 체전을 계기로 힘차게 도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운용 대한체육회장도 인사말에서 “2010년 동계올림픽 유치를 준비하고 있는 강원도와 용평이 이번 체전을 통해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安光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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