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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활력을 주는 5가지 요소

함재흥 2014년 05월 27일 화요일
   
▲ 함재흥

강기총 사무총장

현대는 일과 생활의 속도가 너무나 빠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만성적인 피로를 경험하며 삽니다.

혹시 월요일 아침이면 찾아오는 나른함과 피곤함을 느끼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계속되는 피곤의 상태에서 산다면 다음과 같은 많은 손해를 보게 됩니다.

좋은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최악의 태도를 가져오게 됩니다. 행동반경에 제약을 받게 됩니다. 질병에 저항할 힘을 잃게 됩니다.

나른함과 피곤함을 이길 방법으로 성경이 제시하고 있는 ‘삶의 5가지 활력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는 깨끗한 마음입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게 하실 것이요”(요한일서 1장 9절). 주유소를 지나가다 이런 선전 문구를 보았습니다. ‘엔진이 깨끗할수록 달리는 힘은 강해집니다.’ 이러한 사실은 사람들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죄의식은 감정을 좀먹는 첫번째 요소입니다.

두 번째는 새로운 시각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골로새서 3장 23절). 지금까지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십시오. 당신은 항상 환경을 지배할 수는 없지만 처한 상황을 보는 시각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종종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에서 비롯됩니다.

세 번째는 도전적인 목표입니다.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빌립보서 3장13-14절). 새로운 꿈을 발견하게 되면 에너지가 충만해질 것입니다. 당신을 격려하고 영감을 주는 목표를 설정하십시오.

네 번째는 서로를 후원하는 팀입니다.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히브리서 10장 25절). 함께 모여 서로를 격려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들은 함께 교회에 모여 매주간 살아갈 영적인 힘을 충전받을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는 믿음의 힘입니다. 믿음에 플러그를 꽂으십시오. 기독교에서는 창조주가 힘의 근원이 됩니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이사야 40장 3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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