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도종교평화협의회 8일 동계올림픽 현안 논의

안영옥 2015년 10월 06일 화요일
   
 

도내 종교인들이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종교계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강원도종교평화협의회(회장 신관우 도기독교총연합회장·사진)는 8일 오전 11시 평창 오대산 상원사에서 ‘제17차 도 종교평화협의회’를 열고 평창 동계올림픽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날 회의에는 도내 7개 종단 대표자가 참여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준비상황을 살펴보고 성공개최를 위한 종교계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도종교평화협의회는 지난 2010년 퇴우 정념 월정사 주지 스님을 초대 회장으로 발족, 그동안 도 종교계 화합과 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을 기울여왔다. 안영옥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