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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판로개척 돌입

오프라인 매장 휘닉스 평창 개점

박현철 2017년 05월 29일 월요일
▲ 최근 오픈한 강원곳간 휘닉스평창 17호점.
▲ 최근 오픈한 강원곳간 휘닉스평창 17호점.
강원도내 사회적기업제품들이 동계올림픽 경기가 열리는 평창에서 전 세계인들에게 선보인다.
도와 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도내 사회적경제 공동브랜드인 강원곳간 오프라인 판매장인 휘닉스평창을 최근 오픈하고 본격적인 판로개척에 돌입했다.
강원곳간 오프라인 판매장은 지난 해까지 16호점을 운영했으나 올해 17호점인 휘닉스 평창을 오픈함에 따라 강원곳간 숍인숍 매장의 안정적인 물류 유통을 지원하기 위한 ‘강원곳간 통합물류창고’도 운영하기로 했다.
앞서 강원곳간 휘닉스평창 매장은 지난 28일부터 지난 7일까지 임시운영을 통해 하루 30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등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휘닉스 평창은 2018 동계올림픽 기간중 18개 종목의 스노우보드 경기가 진행되고 관계직원들의 숙소로 활용될 예정이어서 도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상품이 올림픽과 가까운 거리에서 홍보·판매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정배 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은 “보광 휘닉스평창의 사회공헌으로 도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상품들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기 전 까지 핸드메이드 기념품 등의 상품개발과 포장디자인 개선으로 판로확대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현철 lawtopia@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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