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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5 경기 춘천시유소년·성동FC 본선 진출

금강배 리틀K리그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U-8 FC서울 상암·구성PEC 통과
본선서 왕중왕전 티켓 확보 도전

김호석 2017년 08월 03일 목요일
FC서울 상암과 구성PEC,성동FC가 ‘제11회 금강배 리틀K리그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예선에서 2연승으로 본선에 진출했다.

FC서울 상암은 2일 춘천 송암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대회 2그룹 U-8팀 예선에서 PEC black을 2-1,PANAS춘천유소년을 13-1로 꺾고 2승으로 본선에 진출했다.

같은조에 출전한 구성PEC도 PANAS춘천유소년팀을 4-0,LH주니어를 10-2로 제압하고 당당히 본선에 합류했다.

U-15경기에서는 춘천시유소년이 1승1패로 본선에 진출했다.

U-15 춘천시유소년은 엘프만주니어를 상대로 6-0 대승을 거뒀으나 J스포츠에 0-3으로 패했다.성동FC는 용호FC를 4-1로,레이번스를 8-0으로 꺾고 2연승을 달성,3일 본선에서 왕중왕전 티켓확보에 도전한다.U-12경기에서는 춘천시유소년팀이 1무1패로 금강조 진출에 실패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강원도민일보,춘천시,한국유소년축구교육원가 주최하고 강원랜드가 후원,전국 유소년 축구클럽 137개팀이 참가해 U-8,U-10,U-12,U-15 등 초·중등부 4개 종목으로 나눠 열전을 펼치고 있다.4개 종목별 금강조 우승팀은 왕중왕전에 출전할 수 있는 티켓이 주어진다. 김호석 kimhs86@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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