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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올림픽 첫 깃발 강원도, 3개국 상생협력 시동

내일 올림픽 한·중·일 경제문화교류회
올림픽 도시간 경제·문화 교류
기업·문화대표단 대거 참석
간담회·수출 기반 확대 상담

박지은 2018년 02월 24일 토요일
2018평창에 이어 2020도쿄·2022베이징올림픽으로 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동북아시아 릴레이 올림픽이 완성된 가운데 올림픽 첫 깃발을 든 강원도가 한·중·일 올림픽 3개국 간 상생 협력을 본격화한다.

도는 평창올림픽 폐회식날인 25일 오전 한화리조트 평창 컨벤션홀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 연계,한·중·일 경제문화교류회’를 개최한다.평창을 신호탄으로 한 동북아시아 릴레이 올림픽 개최를 기념,3국의 기업 및 문화대표단 등 200여명이 대거 참석해 기업간담회와 수출 기반 확대를 위한 상담 등을 진행한다.도는 한·중·일 경제문화교류회를 통해 올림픽 도시 간 협업 등 교류협력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도는 올림픽 개최국 간 경제·문화 교류가 활성화될 경우 수출기반이 확대되는 등 강원도의 글로벌 경제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 올림픽 인프라를 활용한 강원관광 산업에 대한 해외 자본 투입도 가시화될 지 주목된다.이날 행사에는 중국의 상공회의소격인 중국국제상회 중일한기업교류중심과 중국 인터넷 최대 브랜드몰 회사인 유품회,일본 세계기업가연맹,한국MD협회 등 국·내외 바이어가 참석한다.

평창이 깃발을 든 동북아시아 릴레이 올림픽 완성과 관련,강원도는 올림픽 제1개최지로서 일본 도쿄와 중국 베이징 등 차기 올림픽 개최국,개최지역과 경제·문화적 교류에 지속적으로 나설 계획이다.도관계자는 23일 “올림픽 역사상 처음인 동북아시아 릴레이 올림픽에서 강원도가 상생 협력 발전의 중심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올림픽 개최국 및 개최지역과 국제적 네트워킹을 구축,글로벌 강원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평창올림픽 이동편집국/박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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