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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계산불피해지역 자원봉사 온정 후끈

전국 봉사자 농작물 복구 등 밤낮 활동
빵·복구장비 등 물품 후원도 이어져

이연제 dusdn2566@kado.net 2019년 04월 15일 월요일
강릉 옥계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전국각지에서 몰려든 자원봉사자들이 피해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14일 시에 따르면 산불이 발생한 4일부터 이날 현재까지 강릉시자원봉사센터와 강릉시새마을부녀회,강릉시자원봉사 아카데미,고임돌 봉사단,교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강릉시의치한약협회 등 20여곳에서 이재민 급식지원,세탁봉사,임시주거시설 청소,의료지원 등 이재민 돌봄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피해조사가 끝나고 본격 복구작업에 들어간 지난 9일부터는 광주광역시 자원봉사센터,강릉시바르게살기협의회,부스타 봉사단,전국보일러설비협의회 강원지부 봉사단,KT&G 봉사단,주택관리사협회 깨비봉사단 등이 비닐하우스·건축물 철거,농작물 복구,화재 잔재물 처리 등 빠른 복구를 위해 밤낮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강릉제과협회에서는 이재민들을 위해 간식용 빵 1100개를,전라북도 전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육개장 국밥과 전주비빔밥 300인분 등 즉석식품을 지원했다.또 영동에코발전본부에서는 방진복과 방진마스크를,한국자산관리공사 강원본부는 트레킹화 150켤레,재운아이앤씨에서 복구장비 등 이재민과 자원봉사활동에 필요한 물품을 후원했다. 이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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