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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국제슬로시티 총회서 비전 소개

“난개발 방지·도심재생 추진”

방기준 kjbang@kado.net 2019년 06월 26일 수요일
▲ 최명서 군수가 한국슬로시티 시장·군수협의회장 자격으로 국제슬로시티연맹 20주년 기념총회에 참석해 한국슬로시티의 비전을 밝히고 있다.
▲ 최명서 군수가 한국슬로시티 시장·군수협의회장 자격으로 국제슬로시티연맹 20주년 기념총회에 참석해 한국슬로시티의 비전을 밝히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가 최근 슬로시티 본 고장인 이탈리아 오르비에토에서 열린 국제슬로시티연맹 20주년 기념총회에 참석해 한국의 슬로시티 추진현황과 비전을 소개했다.

한국슬로시티 시장·군수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최 군수는 전 세계 30개국 252개 도시의 슬로시티 인적 자원들이 모인 가운데 열린 총회에서 “한국의 11개 회원 도시들은 무분별한 개발을 억제하고 원형을 잘 보전해 미래 유산으로 재창조하는 도심 재생 정책을 추진해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며 건강한 자연을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최 군수는 2001년 유네스코 세계 자연문화유산에 등재된 독일 졸페라인 탄광산업단지 개발 사례와 세계적인 미술전시회인 도큐멘타가 열려 관광객이 많이 찾는 카셀시 오랑제리공원을 방문,군 국가정원 조성 사업의 접점을 모색한 뒤 27일 귀국할 예정이다. 방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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