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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독립유공자 후손 대상 ‘사랑의 인술’

보훈복지의료공단 의료진 파견

유주현 joohyun@kado.net 2019년 06월 26일 수요일
▲ 원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인 한국보훈복지공단은 지난 17~21일 중국 연길시를 방문해 독립유공자 후손 및 재중동포 426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했다.
▲ 원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인 한국보훈복지공단은 지난 17~21일 중국 연길시를 방문해 독립유공자 후손 및 재중동포 426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했다.

원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인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양봉민)이 중국 길림성 연길시에서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사랑의 인술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대전보훈병원 송시헌 병원장을 단장으로 한 36명의 의료진으로 구성된 한국보훈복지공단 행복한 섬김이 봉사단은 지난 17~21일 중국 연길시를 방문해 독립유공자 후손 및 재중동포 426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활동은 물론,보장구 후원,중의병원에 대한 선진 의료기술 전수등을 했다.

봉사단은 또 연길시 정부 및 중의병원과 협력병원 현판식을 갖고 중의병원 의료진에 대해 재활,간호 분야 의료기술도 전수했다.또,연길시 절단장애 재중동포 59명을 대상으로 보장구 취형 활동도 실시했다. 유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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