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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보다 못한 쪽방의 실태

데스크 2019년 07월 11일 목요일

‘다큐시선’ [EBS 오후 9:50]평균 면적 1.25평, 쪽방은 ‘쪽잠 자는 방’에서 붙여진 이름이다.주로 판잣집 형태로 밀집돼있던 쪽방촌은 1997년 IMF 이후 노숙인과 더불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비좁은 것만이 쪽방의 문제는 아니다.열일곱 가구가 화장실 하나를 나눠 쓰는데 이마저도 고장으로 물이 내려가지 않는데다 세면장마저 열악하다.바퀴벌레와 쥐가 들끓는 빈곤 주거 쪽방은 심지어 도둑마저 들끓고 있다.여성 쪽방인 이수정 씬 결국 열악한 쪽방 생활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거리 노숙인을 선택했다.거리보다 못한 쪽방. 인간다운 삶을 추구할 수 없는 쪽방의 실태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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