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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마이스터고 취업 명문 자리매김

고3 15명 대기업·공기업 등 취직

구정민 koo@kado.net 2019년 07월 17일 수요일
전국 유일의 발전산업분야 특수목적고인 삼척 마이스터고 3학년 학생 15명이 대기업과 공기업,공공기관에 잇따라 취업했다.삼척 마이스터고(교장 공인배)에 따르면 올해 3학년 학생 15명이 포스코(5명)와 한국가스기술공사(〃),LS전선(3명),한국조폐공사(1명),강원도교육청(〃)에 각각 취업했다.

삼척 마이스터고는 지난 2013년 교명을 변경한 후 2018학년도까지 모두 4회의 졸업생을 배출했다.첫 졸업생을 배출한 2015학년에는 졸업생 전원(71명)이 중소기업(45명)과 대기업(23명),공공기관(3명) 등에 취업했고,이듬해에도 졸업생 모두(78명)가 중소기업(40명)과 대기업(35명),공공기관(3명)에 합격했다.2017~2018학년도의 경우도 3명을 제외한 졸업생 147명이 대기업과 중소기업,공공기관에 취업했다.

마이스터고는 자동화기계과(2학급)와 전기전자제어과(2학급) 등 2개과로 운영되고 있으며 학급별로 20명씩,각 학년별로 80명이 정원이다.내년부터는 모집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오는 10월21~24일 원서교부 및 접수를 진행한다. 구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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