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숨차다

데스크 2019년 08월 19일 월요일
길건영




풍선에다

후 - 우

허파에 들어있는 공기

주저앉을 때까지 뱉었다.

몇 번은

더해야

탱탱해질 것 같다.

물컹물컹한

볼품없는, 내

허파의 크기를 봤다.

작다.

그런 이유가 있었구나!

세상 숨 쉬며 살아가는 것이

왜, 숨이 차는지.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