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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폭행 논란 이병헌 도의원, 제명 재심 신청

중앙당,징계 수위 결정

오세현 tpgus@kado.net 2019년 09월 21일 토요일 3 면
속보=장애가 있는 지인을 폭행했다는 논란이 제기돼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윤리심판원에서 제명된 이병헌 도의원(본지 9월17일자 2면)이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했다.

민주당 도당은 이 의원이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했다고 20일 밝혔다.이에따라 이 의원에 대한 당 차원의 징계 수위는 중앙당에서 결정될 예정이다.중앙당 윤리심판원 회의 개최 시기는 미정이다.

이병헌 도의원은 지난 3일 저녁자리에서 지체장애 3급을 가진 지인에게 욕설을 하고 폭행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됐다.민주당 도당은 지난 16일 윤리심판원 회의를 열고 이 의원에 대해 제명을 의결했다.강원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27일 최근 도의회를 통과한 이병헌 의원 징계 요구서를 심사한다. 오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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