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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미탁' 물폭탄에 강릉·삼척 아수라장

데스크 2019년 10월 03일 목요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3일 오전 9시 현재 강원 영동에 최대 482㎜의 폭우가 내려 사망자가 발생하고 주택과 도로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태풍으로 인한 폭우로 모두 193건의 신고가 접수됐다.인명구조가 17건,주택 침수 등 안전조치가 176건이다. 최동열,구정민

▲ 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진 강릉에 하천이 범람하고 침수된 자동차가 떠내려 가고 있다.
▲ 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진 강릉에 하천이 범람하고 침수된 자동차가 떠내려 가고 있다.

▲ 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강릉의 한 상가 유리창이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다.
▲ 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강릉의 한 상가 유리창이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다.

▲ 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진 강릉 진안 상가 일대가 침수됐다.
▲ 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진 강릉 진안 상가 일대가 침수됐다.

▲ 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진 강릉에  한 농가가  침수돼 고립돼 있다.
▲ 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진 강릉에 한 농가가 침수돼 고립돼 있다.

▲ 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진 강릉에 도로가 침수돼 자동차가 떠다니고 있다.
▲ 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진 강릉에 도로가 침수돼 자동차가 떠다니고 있다.

▲ 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강릉의 한 상가 유리창이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다.
▲ 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강릉의 한 상가 유리창이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다.

▲ 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진 삼척에는 도로 곳곳이 유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 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진 삼척에는 도로 곳곳이 유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 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진 삼척에는 도로 곳곳이 유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 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진 삼척에는 도로 곳곳이 유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 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진 삼척에는 도로 곳곳이 유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삼척 지역에 2~3일 이틀간 4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삼척시 근덕면 초곡리와 원덕읍 임원리 등 해안가 마을 곳곳이 침수피패를 입으면서 긴급복구 등 활동이 진행되고 있다.구정민

▲ 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진 삼척에는 주택과 도로가 침수되는 피해가 잇따랐다.
▲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삼척 지역에 2~3일 이틀간 4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삼척시 근덕면 초곡리와 원덕읍 임원리 등 해안가 마을 곳곳이 침수피패를 입으면서 긴급복구 등 활동이 진행되고 있다.구정민

▲ 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진 삼척에는 주택과 도로가 침수되는 피해가 잇따랐다.
▲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삼척 지역에 2~3일 이틀간 4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삼척시 근덕면 초곡리와 원덕읍 임원리 등 해안가 마을 곳곳이 침수피패를 입으면서 긴급복구 등 활동이 진행되고 있다.구정민

▲ 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진 삼척에는 농경지와 도로가 침수되는 피해가 잇따랐다.
▲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삼척 지역에 2~3일 이틀간 4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삼척시 근덕면 등 남부지역 농경지 곳곳이 침수피해를 입었다.구정민

▲ 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진 삼척에는 주택과 도로가 침수되는 피해가 잇따랐다.
▲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삼척 지역에 2~3일 이틀간 4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삼척시 근덕면과 원덕읍으로 이어지는 해안도로 곳곳이 유실되거나 산사태 등 영향으로 큰 피해를 입었다.구정민

▲ 3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진 삼척에는 주택과 도로가 침수되는 피해가 잇따랐다.
▲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삼척 지역에 2~3일 이틀간 4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삼척시 근덕면과 원덕읍으로 이어지는 해안도로 곳곳이 유실되거나 산사태 등 영향으로 큰 피해를 입었다.구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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