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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배지현 부부 2세 소식…FA대박 앞두고 겹경사

이은영 ley@kado.net 2019년 10월 11일 금요일
▲ 배지현 SNS 캡쳐
▲ 배지현 SNS 캡쳐

메이저리거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과 배지현 아나운서 부부가 2세 소식을 알렸다.

배지현 아나운서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1일 배 아나운서의 임신 소식을 알리며 “현재 건강관리에 유념하고 있으며, 가족과 함께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류현진은 현재 FA시장에서 대박을 노리는 가운데, 배 아나운서의 임신으로 2세 소식까지 전해져서 겹경사를 맞이했다.

류현진과 배지현은 2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해 1월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이후 미국 LA에서 신혼생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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