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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관광 재개 전국대표자 평화회의 고성서 열린다

18일 오후 DMZ박물관과 통일전망대
촉구결의문 채택,공동호소문 발표 등

이동명 ldm@kado.net 2019년 11월 17일 일요일
[강원도민일보 이동명 기자] 금강산관광 재개를 위한 전국민 의지를 결집하는 행사가 금강산을 지척에 둔 고성 DMZ에서 진행된다.

‘금강산 관광 재개 전국 대표자 평화회의’가 18일 오후 고성 DMZ박물관과 통일전망대 일원에서 열린다.

금강산관광재개범강원도민운동본부가 개최하는 이 날 행사는 최문순 도지사,이경일 고성군수,김홍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이창복 6·15남측위 상임대표의장,우원식·오영훈·김한정 국회의원 등 국민·강원도민 1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날 DMZ박물관에서 1부 평화회의가 열리고,통일전망대에서 2부 평화행진이 진행된다.

평화회의는 최문순 지사의 환영사,김홍걸·이창복 의장의 인사말과 이경일 군수 등 각계 호소가 이어진다.

평화회의에서는 금강산 관광재개 촉구 결의문이 채택된다.이어 통일전망대에서 참가자들과 풍물패,대형깃발이 어우러지는 평화행진이 펼쳐진다.

평화행진 구간은 통일전망대 주차장~고성통일전망타워 200m이다.

통일전망타워에서 평화풍류예술단의 모듬북 퍼포먼스가 열리고,주요참가자들이 공동 호소문 발표 등 단체퍼포먼스를 벌인다.
이동명 ldm@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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