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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발상지 정선 문화행사 풍성

오늘부터 농악한마당 등 진행

윤수용 ysy@kado.net 2019년 12월 05일 목요일 21 면
아리랑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7주년을 맞아 12월 한 달 동안 아리랑의 발상지 정선에서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린다.군은 5일과 6일 아리랑센터와 아리랑박물관,아라리촌에서 ‘아리랑 세계로 미래로’를 주제로 아리랑과 농악,판소리,김장문화가 어우러진 퍼포먼스를 선보인다.정선아리랑 예능보유자 소리 공연과 초청가수 YB밴드,김범수 등도 축하무대에 오른다.아리랑박물관에서는 2일 동안 토크콘서트와 진용선 아리랑박물관장의 아리랑 특강이,아라리촌의 경우 김장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김장문화행사,농악 한마당 잔치를 선보인다.

아리랑의 가슴 벅찬 비밀을 담은 영화 ‘디아스포라의 노래 아리랑 로드’는 오는 9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시사회를 개최하고 12일부터는 전국 30여개 영화관에서 개봉한다.정선 작은영화관 2곳에서도 한 달 동안 상영한다.강원도민일보 정선지사는 오는 17일 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 창간 27주년과 아리랑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송년이벤트로 ‘연극 늘근도둑이야기’를 무대에 올린다.

또 정선아리랑을 현대적 트렌드에 맞게 창작한 정선아리랑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 아라리’ 공연이 오는 14일 경남 함안군 함안문화예술회관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흥행몰이에 나선다.이어 정선 파크로쉬 마인드풀니스홀에서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아리랑,풀림의 소리 치유의 노래’를 주제로 아리랑박물관 아리랑학술대회가 진행된다. 윤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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