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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신부 20년 사목생활, 사진 40여점에 담다

춘천서 김현신 신부 사진전

김진형 formation@kado.net 2020년 01월 02일 목요일 24 면
▲ 김현신 신부 작.
▲ 김현신 신부 작.

천주교 춘천교구 스무숲 본당의 주임신부를 맡고 있는 김현신 신부의 사진전 ‘그리움의 끝에는…’이 춘천 정족리 부활성당 석주갤러리에서 5일까지 열린다.

김 신부의 사진 작품 40여점과 사진 시집 ‘그리움의 끝에는’이 함께 전시되는 이번 사진전은 지난 20여년간 김 신부가 사목 생활을 하며 방문했던 곳들의 풍경,교우들의 모습 등을 서정적으로 담아냈다.

김 신부는 평화나 고요함을 소재로 유화·사진전 등 다양한 장르에서 예술활동을 하고 있다. 김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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