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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맞벌이 가정 ‘다함께 돌봄센터’ 호평

어린이 학습·부모소통 공간 제공
군 “2022년까지 3곳 추가 조성”

진교원 kwchine@kado.net 2020년 02월 18일 화요일 17 면
▲ 다함께 돌봄센터가 지역 아이들에게 다양한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 다함께 돌봄센터가 지역 아이들에게 다양한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인제지역내 다함께 돌봄센터가 맞벌이 가정의 보육·경제부담해소와 함께 학부모들의 소통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17일 인제군과 돌봄센터 등에 따르면 아이 키우기 좋은 인제만들기의 일환인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마을 중심의 다함께 돌봄센터가 어린이 학습공간은 물론 부모들의 소통공간으로 자리하고 있다.

다함께 돌봄센터의 경우 이달 현재 북면 용대점과 기린점 2곳이 설치돼 지난해 11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 맞벌이 가정의 경제적·심적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마을이 중심이 돼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부모의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6세부터 12세사이의 다양한 연령층의 초등학생은 누구나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방학기간에도 교사 등이 상주한다.군은 돌봄센터를 오는 2022년까지 총 5곳으로 확대 설치,부모가 자녀를 안심하고 양육할 수 있는 환경조성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 진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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