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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준비 눈물과 기쁨 20년간 전달…감동과 투혼의 현장, 선수들의 땀·숨소리까지 담는다

평창동계올림픽 강원도민일보와 함께
평화올림픽 집중 연속 보도
‘평화’ 중요성·가치 꾸준히 환기
‘평화의 벽·통합의 문’ 이어져

김여진 2018년 01월 02일 화요일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전 과정을 함께 해 온 강원도민일보는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1999년 동계아시안게임이 끝난 후 동계올림픽 유치가 처음 언급된 순간부터 2차례에 걸친 유치실패,삼수끝에 터져나온 2011년 남아공 더반의 환호,시설완공 등 평창올림픽의 역사를 역대 최고 대회로 만들기 위해노력중이다.세계의 젊은 세대들이 잠재력이 큰 아시아,강원도에서 동계스포츠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대한민국에 지속가능한 유산을 남기자는 평창의 비전과 발맞춘 보도를 계획하고 있다.지구촌 최대 축제,2018평창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가장 깊이있게 밀도있게 즐길 수있도록 강원도민일보와 함께 즐겨보자.

▲ 평화의 벽·통합의 문   평화의 염원을 담은 벽에서 통합과 소통을 상징하는 문으로 재탄생한 조형물이 올림픽플라자 옆에 설치된다.
▲ 평화의 벽·통합의 문
평화의 염원을 담은 벽에서 통합과 소통을 상징하는 문으로 재탄생한 조형물이 올림픽플라자 옆에 설치된다.
■평화레거시

강원도민일보는 전세계가 숨죽이며 지켜보고 있는 평화올림픽에 가장 먼저 주목했다.올림픽 유치 이후 제기된 수많은 담론 중 ‘평화’이슈에 집중,평화올림픽 연속보도를 통해 평화올림픽의 중요성과 가치를 꾸준히 제기해왔다.이는 대회 유산창출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져 세계평화의 소망을 담은 ‘평화의벽·통합의 문(2018Peace Wall & Gate)’ 건립 캠페인으로 이어졌다.

평화올림픽을 기원하는 전 국민의 참여속에 만들어진 평화의벽·통합의문은 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상징적 장소인 올림픽플라자 옆에 설치된다.평화의 염원을 담은 벽에서 통합과 소통을 상징하는 문으로 재탄생한 조형물로 올림픽 기간 전세계 손님들을 맞는다.

국민참여형 공간으로 만들어져 대회 기간 평화이슈와 연계한 올림픽 무브먼트를 확산시키는 것은 물론 레거시 차원에서도 평화의 무형가치를 제고시킬 것으로 보인다.

최북단 지역 철원의 묘장초등학교 학생들을 시작으로 문재인 대통령,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을 비롯한 저명인사와 각종 사회단체,일반 국민들로 확산됐다.평화의벽 메시지로 ‘평화가 안보고,평화가 경제입니다’라고 적은 문 대통령은 평화올림픽을 통한 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직접 나서고 있다.정부와 IOC,각국 올림픽위원회가 평화올림픽 성공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차원에서도 올림픽 평화정신을 확산시키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 온라인 소통   G-1000 맞아 SNS 계정을 생성해 올림픽 안팎을 기록, 전달하고 있다.
▲ 온라인 소통
G-1000 맞아 SNS 계정을 생성해 올림픽 안팎을 기록, 전달하고 있다.
■온·오프라인 소통

평창 유치 이후 올림픽 준비 현장 곳곳을 찾은 강원도민일보는 올림픽만을 위한 별도 소식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을 통해 올림픽 보도를 준비해왔다.2015년 10월부터 지난 해 12월 제28호까지 매월 별도 발행된 평창매거진은 신문지면을 통해 미처 전달하지 못한 올림픽 이야기와 동계스포츠 관련 컨텐츠를 다양하게 실었다.올림픽 준비과정과 개최지 이슈,손님맞이 준비상황,국제올림픽위원회(IOC) 소식 등으로 대회 붐업을 진행했다.특히 올림픽 유치를 둘러싼 막전막후의 유치비화로 올림픽 역사를 총망라,큰 호응을 얻었고 영문 기사 발행도 병행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막 ‘G(Game)-1000일’을 맞았던 지난 2015년 5월에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인스타그램 계정을 열었다.이곳을 통로로 활용해 G-1000일과 테스트이벤트,올림픽 페스티벌,성화봉송 등 올림픽 안팎의 장면들을 기록하면서 국내외 스포츠 팬들과 소통해 왔다.이처럼 온·오프라인 통해 쌓아 온 올림픽 관련 컨텐츠는 본 대회 보도에도 접목될 예정이다.

▲ 평창매거진 발행   매달 올림픽만을 위한 별도 소식지로 신문 지면에 미처 전달 못한 올림픽 이야기를 총망라,다양한 콘텐츠를 담아냈다.영문기사도 병행 작고해 국내외 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 평창매거진 발행
매달 올림픽만을 위한 별도 소식지로 신문 지면에 미처 전달 못한 올림픽 이야기를 총망라,다양한 콘텐츠를 담아냈다.영문기사도 병행 작고해 국내외 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해외 미디어 공조

강원도민일보는 평창올림픽을 바라보는 시야를 전세계로 넓혔다.대회기간 전세계 언론 보도 등도 대비해 왔다.이를 위해 지난 해 9월 독일올림픽스포츠연맹의 독점 미디어파트너인 슈미트미디어사와 함께 한독미디어 포럼을 미리 열었다.동계스포츠 개최국이자 최대강국인 독일을 중심으로 올림픽의 경제·문화·외교적 유산에 대해 논의,올림픽 이슈 범위를 확장시켰다.국제스포츠 관련 기업과 기관,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럽의 올림픽 유산 활용방안과 스포츠마케팅,스포츠관광,국제커뮤니케이션,사회적경제 등의 분야에 대해 폭넓은 토론을 진행했다.특히 클레멘스 프로코프 독일선수연맹 회장을 비롯한 독일의 올림픽 스포츠 최고 전문가들과 독일 제1공영방송 ARD와 유력 일간지 빌트(BILD)지,바이에른방송국(BR),월스트리트저널 등 외신 기자들이 평창의 이슈를 공유했다.강원도민일보는 본 대회 기간에도 주요 외신분석,외신 기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강원도를 바라보는 전세계의 시선을 밀착 분석할 방침이다.

▲ 강원도민TV 생생한 올림픽 현장 영상보도로 대회 기간 안방에서 경기장 안팎을 접할 수 있다.
▲ 강원도민TV
생생한 올림픽 현장 영상보도로 대회 기간 안방에서 경기장 안팎을 접할 수 있다.
■차별화된 영상 현지 송출

올림픽 기간 안방에서 생생한 올림픽 현장을 접할수 있는 강원도민TV가 강원도민일보홈페이지와 페이스북·유튜브 등 SNS를 통해 실시간 제공된다.경기장 안팎의 소식이 ‘지면·영상 융합형 뉴스’로 제작되는 한편 지면에 한정됐던 보도시스템을 뛰어넘은 심층 영상보도가 전 세계에 전파된다. 특히 강원도민TV는 웹을 기반으로 하는 인터넷TV로 이용하기 쉽고 뉴미디어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SNS를 활용하는 TV라는 점에서 기존 인터넷방송과는 확연히 차별화된 영상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 올림픽 두배 즐기기   페이스북을 활용해 마지막 성화주자를 맞히는 이벤트를 열어 도민과 함께 올림픽 열기를 높인다.
▲ 올림픽 두배 즐기기
페이스북을 활용해 마지막 성화주자를 맞히는 이벤트를 열어 도민과 함께 올림픽 열기를 높인다.
■평창 1급비밀 강원도민일보와…

2018평창동계올림픽에서 가장 많은 시선이 쏠릴 순간은 올림픽플라자의 성화대에 불을 붙일 최종 주자가 등장할 때다.강원도민일보는 등장 직전까지 철저히 베일에 가려져 있을 최종 주자를 맞히는 ‘평창올림픽 두배 즐기기!성화봉송,최종 주자는 누구?’ 이벤트를 진행중이다.역사적인 주인공이 될 최종주자 1명의 이름과 추천이유를 강원도민일보 페이스북(facebook.com/kadonews)에 댓글로 등록하면 된다.

지난 11월 1일부터 매일 빠짐없이 지면을 통해 따라가고 있는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성화봉송 열기도 높여나간다.평창의 불꽃이 오는 19일 철원을 시작으로 강원도내 봉송 여정을 떠나면 도내 붐업과도 연계할 예정이다.  김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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