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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25층 친환경아파트 ‘금호 어울림’

상장동 오투리조트 중소형 424세대
최고급 내장재 사용 조망권 우수

김우열 2018년 11월 30일 금요일
▲ 금호어울림 조감도.
▲ 금호어울림 조감도.
태백에 지역 최대 규모의 25층짜리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프리미엄 주택 보급에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업무대행사인 신흥 B&C는 상장동 서학골 오투리조트 입구 1만8778㎡ 부지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금호어울림 아파트 424세대(아파트 340세대,오피스텔 84세대)를 신축한다.

아파트는 3개동(59㎡형 195세대,84㎡형 145세대,36㎡형 84세대)으로 구성됐다.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건립되고,신규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강원남부권 최고의 명품 주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최고급 내장재와 함께 엄격한 내진설계,친환경 단열아파트 등 최신공법으로 설계되고 전 세대가 정남향으로 배치된다.드레스룸과 수납공간은 물론 주부들을 배려한 주방까지 최신 트렌드의 호텔식 아파트로 지어진다.

특히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아파트를 짓겠다는 철학을 담아 청정 고원지대의 이점을 최대한 살리는 한편 일조 및 조망,채광을 최우선으로 앞뒤 막힘없는 건강하고 쾌적한 주거공간을 선사한다.

아파트단지에는 야외 골프 퍼팅장과 바비큐장,어린이놀이터,헬스장,산책로 등 다양한 편의·레저시설이 들어선다.입주민 생활편의를 위해 셔틀버스 운행과 함께 단지 내 마트 및 상가도 들어선다.아파트단지는 편의·문화·관광시설과 인접해 있는데다 도심이나 주변 지역 이동을 위한 교통도 편리하다.오투리조트와 정선 하이원리조트 등 유명 숙박시설도 인접해 있다.

수천억원 규모의 도시재생사업과 함께 인근 오투리조트의 관광 및 개발계획이 기대요소로 작용,투자자들의 관심 또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아파트가 분양되면 무주택 서민을 비롯 강원랜드 직원 및 인근 지역 주민들의 주택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신흥 B&C는 30여년 전 태백 대림아파트 1~4차와 함께 최근 강릉 회산동 현대 힐스테이트와 동부 센트레빌 브랜드아파트 1400여세대를 성공적으로 분양했다.아파트는 내년 3월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2021년 3월쯤 준공된다.아파트는 주택조합 방식으로 건축된다.

6·3 주택법 개정안 시행으로 안정성과 투명성이 높아지면서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에 쏠리고 있는 추세다.전체 도급 순위 15위 1군 브랜드인 금호건설이 시공을 맡는다.문의는 033-553-2100으로 하면 된다.신흥 B&C 관계자는 “자연환경과 교통여건이 탁월하고 넓은 주차시설,소음·추위걱정 없고,전망과 채광 극대화 등 세련된 설계로 사계절 힐링의 주거공간이 될 것”이라며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최고의 고품격 명품아파트로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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