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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인사] 시·군의회 의장

“주민 이야기 경청하고, 집행부 견제 등 기본 충실”

오세현 2019년 01월 0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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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주요현안 ‘천재설소·만복운흥’처럼 해결”

희망찬 기해년 새 아침이 밝았다.새해에도 시민 모두의 가정에 기쁨이 가득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한다.지난해 춘천시의회의 의정활동에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새해에도 시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겠다.지난해 해결하지 못한 주요 현안부터 레고랜드 조성과 제2경춘고속도로,남북교류 사업 등이 ‘천재설소(千災雪消) 만복운흥(萬福雲興)’처럼 해결되도록 맡은 바 소임을 다할 것이다.새해에도 30만 춘천시민을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본연의 임무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



원주 “35만 시민 사랑과 존중받는 의회 목표”

희망찬 기대와 포부를 안고 기해년 새해 아침이 밝았다.제8대 원주시의회가 힘찬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사랑과 존중받는 의회를 목표로 35만 시민 모두가 꿈꾸는 환경을 만들고 염원하는 일들을 현실로 바꾸기 위해 모든 지혜와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우선 집행기관에 대한 건전한 비판과 견제,대안 제시를 통해 시정운영이 원칙에 맞게 추진되는지 살피고 눈앞의 성과보다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책임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특히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정당을 떠나 22명의 의원이 상호존중 속에 지역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



강릉 “북방물류기지 조성·양질의 일자리 확대”

‘2019년 기해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다.제11대 강릉시의회도 개원한 지 반년이 지났다.올해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성숙한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드린다.우리는 ‘작은 힘이 모이면 큰 뜻을 이룰 수 있다’는 진리를 올림픽을 치르면서 이미 경험했다.이제 올림픽 전보다 희망이 넘치는 미래를 건설하는 데 힘 쏟을 것이다.양질의 일자리가 늘어나고 서민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동해북부선 철도의 조기 개설과 북방물류기지 조성 등 굵직한 현안사업들이 추진되도록 힘을 보태겠다.소통하는 열린 의정,신뢰받는 책임 의정을 통해 시민의 대변자로서 맡은 바 소임을 완수하겠다.



동해 “미래 성장동력 사업 기틀 마련에 총력”

새해에는 KTX고속철도가 동해시까지 연장되는 교통 혁명이 일어날 것이다.동해항을 해양물류의 전진기지로 만들어 미래 성장동력 사업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제천~삼척간 동서고속도로 조기 개통을 위한 인근 시군과의 공동대응,남북 경제협력 시대 대응전략을 착실히 준비하겠다.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활성화와 일부 지정해제에 따른 문제,동해 특수학교 설립 등 미진한 사업이 해결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나갈 것이다.새해 예산이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심의 기관의 역할에 충실하고 시민들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태백 “소통과 화합 속에 다시 일어서는 태백”

2019년 희망찬 기해년 새해가 밝았다.지난해는 전국동시지방선거와 더불어 제8대 태백시의회가 개원했다.새로 시작하는 마음가짐으로 시민들과 함께 재도약하는 태백을 만들고자 열심히 달려왔다.시민들의 단합된 힘으로 적극 동참해주신 덕으로 의정활동을 성실히 수행할 수 있었다.새해에는 무엇보다 산적해 있는 주요 현안사항을 해결해 나가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특히 분열과 갈등을 봉합하고 소통과 화합 속에 다시 일어서는 태백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앞으로도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새해에는 뜻하는 모든 일들을 이루고,모든 가정에 건강과 축복이 늘 함께하길 기원드린다.



속초 “정주여건 향상·경기 활성화 대안 마련”

황금돼지의 해인 기해년 새해가 밝았다.한 해 동안 제8대 속초시의회가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성원해주신 시민에게 감사드린다.의회는 시민들께서 만들어놓은 터전을 더욱 살기 좋고 행복한 낙원으로 만들고자 더더욱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특히 급증하는 관광객과 건축 열기로 불편을 감내하고 계시는 시민의 정주여건 향상과 경기 활성화라는 두가지 과제가 공존할 수 있도록 대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새해를 시작하면서 ‘느슨해진 거문고 줄을 다시 고쳐 맨다’는 해현경장(解弦更張)의 자세로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엄숙히 약속드린다.



삼척 “좋은 일자리 창출·맞춤형 입법 구현”

2019년 새아침의 밝은 태양이 힘차게 솟구쳐 올랐다.금년 한 해는 지역발전을 견인하며 다양한 의견을 담아내는 민의의 전당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이를 위해 첫째,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상을 구현하겠다.둘째,입법지원 강화를 통해 맞춤형 입법을 펼치겠다.셋째,민생 중심 의회를 지향하겠다.넷째,해법과 대안을 제시하는 의회를 만들겠다.다섯째,좋은 일자리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지방자치는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이 있을 때 더욱 발전할 수 있다.기해년 한 해도 변함없는 성원을 당부드린다.



홍천 “신뢰받는 의회,함께하는 열린 의정 약속”

홍천군의회는 8대 의회가 출범하면서 ‘기본을 중시하고 소통을 통한 믿음을 드리는 의회’,‘집행부 정책에 대한 건전한 비판과 대안, 비전을 제시하는 발전적 의회’,‘적극적 의정활동과 위상강화를 위해 노력하는 로회’가 되겠다는 약속을 했다.새해에도 ‘신뢰받는 의회,함께하는 열린 의정’을 실천하기 위해 군민과 소통하며 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대의기관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홍천의 현안과 미래에 대해 꾸준히 연구해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



횡성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당위성 널리 알릴 것”

제8대 횡성군의회는 새로운 질서를 정립하고 의회 기능과 역할 강화,군민 목소리를 반영하는 데 역점을 두겠다.이를 위해 기본과 원칙을 확실히 지키겠다.나쁜 관행은 근절하고 변화를 이끌어내겠다.원주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태기산 도립공원 지정,비행기 소음피해,횡성한우 브랜드 통합 해결에 적극 노력하겠다.이중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를 위해서는 해제 당위성을 보다 널리 알리고 원주시와 환경부 설득을 위해 군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모든 의사 결정시 군민 입장을 중심에 두는 군민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



영월 “군민이 행복한 영월의 미래 만들 것”

새해에도 영월군의원 모두는 민귀군경(民貴君輕)의 참뜻을 받들어 모든 의정 활동 중심에 군민 여러분이 있음을 가슴 깊이 새기며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새 희망을 열어가는 데 앞장서겠다.현안 해결을 위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군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을 발로 뛰며 군민이 바라는 참뜻을 충실히 대변하고 군민이 행복한 영월의 미래를 위해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갈 것이다.또 대의기관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기 위해 의원 전문성 제고와 의회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견제와 감시 활동을 충실히 수행하겠다.새해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질책과 격려를 부탁드린다.



평창 “올림픽 개최로 높아진 위상 면모 발휘”

새해를 맞이하며 5만여 군민의 한 해도 출발선에 섰다.여느 해와 다른 점이 있다면 올림픽 성공개최를 통해 얻은 자신감 만큼은 어느 때보다 충만하다는 점이다.올림픽 성공개최를 넘어 군민이 행복한 도시가 되고자 하는 꿈이 있다.높아진 우리의 위상과 면모를 발휘해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이 필요한 때이다.군의회도 위대한 군민 여러분과 함께 올해가 그 꿈을 이루는 원년이 되도록 역량을 결집하고 성숙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올해 군의회는 군민의 울타리가 되고 우산이 돼 꼼꼼히 군민의 삶을 챙기며 군민과의 대화와 경청을 통해 한번 더 생각하고 소통하는 의회가 되도록 열심히 뛰겠다.



정선 “농업·농촌 활력 도모,알파인경기장 현안 해결”

올 한 해 정선군의회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제8대 의회 개원후 정례회 2회와 임시회 7회 등 76일간의 회기를 운영하면서 177건의 안건을 처리했다.2019년 기해년 새해에는 ‘군민이 행복한 정선’을 만드는 데 쉼 없이 달려가겠다.농업·농촌 활력 도모,소상공인의 현실적 대안 마련,인구감소와 초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른 준비,도암댐 문제점 해결,정선 알파인경기장 합리적 존치와 전면복원 반대 촉구 등 현안사항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겠다.군민의 대의기관으로 집행기관과는 상호 견제와 협조체제를 균형 있게 유지하고 합리적인 군정이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회가 되겠다.



철원 “국방개혁과 함께 주민 생존권 보호 요구”

새해에도 주민소통과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강화하겠다.철원이 태평양과 유라시아를 연계하는 교통·물류체계의 허브로 위상을 정립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국방개혁에 따른 부대 이전과 위수지역 확대 방침으로 지역 전반에 위기감이 감돌고 있는 만큼 이를 해결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철원군민은 분단이라는 뼈아픈 현실 아래 60여 년간 경제·환경·정신적 피해와 고통을 묵묵히 참아왔으나 최근 국방 정책들로 물거품이 되면서 허탈감은 극에 달하고 있다.국방개혁,장병 기본권 개선과 함께 지역주민의 생존권을 지켜주는 정책을 마련해줄 것을 정부에 요구한다.



화천 “아이 기르기 좋은, 사회적 약자 행복한 화천”

기해년 새해 아침의 밝은 태양이 힘차게 떠올랐다.새로운 희망을 안고 출발하는 기해년을 맞아 화천군의회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을 다짐 드린다.특히 의회 본연의 기능과 역할을 충실히 해 민군관의 다양한 의견을 현장에서 적극 수렴할 것이다.‘군민과 하나 되는 생각,군민을 향한 곧은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아이 기르기 가장 좋은 화천,농사로 부자 될 수 있는 화천,사회적 약자들이 행복하게 사는 화천,최고의 관광도시 화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화천군의회는 군민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고,군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많은 성원 부탁드린다.



양구 “안대리 비행장 항공대대 확대 특위 구성”

양구군의회는 모든 의정활동의 종점은 군민들의 복리향상으로 귀결되어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안대리 비행장 항공대대 확대와 관련해 특별위원회를 구성,주민의 직·간접적인 피해를 조사하고 대책을 강구해 나가겠다.군민의 입장에서 주요시책을 면밀히 살펴보고 잘못된 시책은 현실적 대안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미흡한 사항은 보완하겠다.군민 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지수가 한층 높아지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양구군의회 의정방향인 ‘군민이 먼저입니다’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언제든 의회를 찾아 다양한 의견을 주실 것을 기대한다.



인제 “평화지역 특화 바탕 경제 활성화 정책”

지난해는 남북·북미 정상회담과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경기침체 등 다사다난했던 해였다.특히 남북 평화무드의 시작으로 인제가 속한 ‘접경지역’이 ‘평화지역’으로 선언됐다.위수지역 폐지,군장병 평일 외출·외박 허용,군사시설보호구역의 해제로 군이 풀어가야 할 숙제도 많다.평화지역의 특화된 이미지를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으로 끌어 올려 군부대와 지자체,군민이 하나돼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한 해법을 찾는 데 노력을 다해야 한다. 가야할 길은 멀지만 내일에 대한 소망과 기대를 안고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군민들이 계시기에 함께 노력한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고성 “군민 복리증진 위해 열과 성 다할 것”

지난해 7월 1일 제8대 고성군의회 개원 이후 의회가 바로 설 수 있도록 응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성군의회는 기해년에도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집행부 견제와 감시를 통해 바람직한 대안을 제시하는 의회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신뢰와 공감 속에 주민 여러분의 의견에 귀기울이고,곳곳의 세심한 부분까지 살펴 군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을 위해서도 열과 성을 다하겠다.제8대 의정이 실질적으로 첫발을 내딛는 원년인 만큼 군민 여러분도 의정활동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의회에 변함없는 성원과 따뜻한 관심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린다.



양양 “서핑의 산업화로 관광휴양도시 구현”

제8대 양양군의회가 구성되고 처음 새해를 맞았다.지금 양양군은 큰 변화와 기회 속에서 기반을 다져야 할 중요한 시기에 놓여 있다.양양군의회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복지를 최우선으로 두고 인구증가와 일자리 창출을 시너지 효과로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종합여객터미널 이전으로 도시확장을 추진하고 남대천 르네상스 사업의 착실한 마무리로 도시 생명력을 회복하며 서핑의 산업화로 앞서가는 관광휴양도시가 구현돼야 한다.오색케이블카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과 양양국제공항 활성화도 군민 숙원사업이다.군민들의 목소리를 새겨 듣고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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