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신년인사] 시장·군수 “남북 평화시대 준비 희망의 땅 만들 것”

데스크 webmaster@kado.net 2019년 01월 02일 수요일
▲ 이재수 시장
▲ 이재수 시장
춘천 “시민이 주도하는 시정 뿌리 내릴 것”

춘천의 정기를 품은 대룡산 위로 새해가 떠올랐다.우리 도시 모든 가정에 행복과 풍요가 꽉꽉 들어차기를 소망한다.시민이 주도하는 시정,순환과 공생의 지속가능한 도시라는 시정 구호가 시민의 일상에 뿌리 내리도록 하겠다.양적 팽창,성과 위주보다는 시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일을 하겠다.문화와 예술,푸르고 청량한 도심,안전한 먹거리로 행복한 도시.이러한 변화는 낯설고 두려운 것이 아니라 유쾌하고 발랄한 변화가 될 것이다.시민의 정부는 시민이 주인이다.주체적 시민으로 춘천에 사는 것이 자랑스러운 도시.그리하여 “나,춘천살아요”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자긍심 높은 도시를 만들겠다.



▲ 원창묵 시장
▲ 원창묵 시장
원주 “여주∼원주 전철사업 박차”


기존 사업들을 마무리하면서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내실있는 시정을 펼치겠다.지역균형발전을 위한 SOC 핵심사업인 여주∼원주 전철사업에 박차를 가하겠다.원주천댐,1군지사와 원주교도소 이전 사업은 2022년 완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겠다.이밖에 한부모 아동 양육비 인상,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공동육아나눔터를 조성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보훈요양원,노인종합복지관 등 사회 복지 기반을 더욱 확충하겠다.소금산 출렁다리 관광시설 확충과 종축장부지 복합문화시설 건립,중앙선 폐선 철도를 활용한 4D 관광열차 등 개발사업도 차질없이 준비하겠다.



▲ 김한근 시장
▲ 김한근 시장
강릉 “올림픽 이후 새도약 전기 만들겠다”


올림픽 이후 새도약의 전기를 만들어 나가는데 행정력을 모으겠다.인구감소와 고령화,일자리 부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디딤돌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기업유치와 일자리 확대를 선도적으로 추진하겠다.또 동해북부선 철도와 연계해 북방물류허브거점도시를 만드는 작업도 착실하게 준비하겠다.관광변화를 위해 해양레저스포츠를 특화하고,대도호부관아와 월화거리,전통시장과 연계한 랜드마크형 시설 건립으로 도심 관광을 활성화시키는데도 총력을 경주하겠다.각종 재난 사고 위험요소 사전 제거,희망을 주는 동행의 복지정책,문화와 체육의 일상화 또한 중점 과제다.



▲ 심규언 시장
▲ 심규언 시장
동해 “동해항 북방물류 거점항 추진”

지난 4년이 기본과 원칙을 통해 시 발전의 단초를 마련하고 미래 신성장동력 사업 기반을 다진 시기였다면,민선 7기는 시민모두가 행복한 동해시를 완성해 나가는 기간이 될 것이다.삼화지역에 무릉 건강·복합체험 관광단지를 조성하고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조성사업을 비롯해 동해항이 북방물류 거점항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사람중심의 정주환경을 만들고 2020년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추진해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시의 위상을 높이겠다.KTX 강릉선 동해연장과 연계한 KTX 역세권과 열차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물류혁명을 이끌어 내 동해형 경제·관광지도가 새롭게 그려지게 하겠다.



▲ 류태호 시장
▲ 류태호 시장
태백 “신 성장동력 창출 현장에서 답 찾겠다”

2019년 새해는 민선 7기 시정은 현장에서 답을 찾을 것이며 시민들의 피곤함을 달래고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진할 것이다.먼저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두 번째,도시재생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경쟁력 있는 도시를 창조하겠다.세 번째,차별화된 관광·문화·스포츠 도시를 건설하겠다.네 번째,맞춤 복지와 행복한 교육도시를 만들겠다.태백 시민인 것이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시민중심 행정에 땀을 흘릴 것이며,시민 여러분께서도 힘을 모아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모두의 가정에 행복이 늘 충만하시기를 기원드린다.



▲ 김철수 시장
▲ 김철수 시장
속초 “대포 4농공단지 조성·문화예술 공존”


2019년에도 오로지 시민만을 바라보며 우직하고 힘차게 한해를 시작하겠다.먼저 튼튼한 지역경제를 위해 대포 4농공단지 조성 등 ‘경제 행복 도시’조성에 중점을 두겠으며,두 번째 문화예술·생활체육·교육의 공존도시를 조성해 나가겠다.차별화된 다양한 관광콘텐츠 개발로 힐링·감동·매력만점의 관광도시를 조성하고 따뜻함을 나누는 건강한 복지도시 조성에도 힘 쓰겠다.‘민선 7기’시정은 항상 시민을 중심으로 운영될 것이며 현장중심의 신뢰행정을 펼칠 것이다.작지만 위대한 속초의 가치 창출을 위한 열정은 중단 없이 지속될 것이다.



▲ 김양호 시장
▲ 김양호 시장
삼척 “삼척∼제천 고속도로 조기추진”


올해는 시민과 함께 ‘대한민국 최고명품도시 삼척’을 만들어 나가는 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첫째,삼척∼제천 고속도로 조기 추진,LNG발전소 3·4호기 유치,KTX 삼척 연장,대진원전 지정고시 조기 해제,석탄산업 패키지 정책 추진에 전력투구 하겠다.둘째,자족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일자리를 만들겠다.셋째,도시재생 및 농어촌 활력 제고에 힘쓰겠다.넷째,미래 성장 동력을 확충하겠다.다섯째,시민 삶의 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여섯째,남북평화 분위기의 시대적 변화에 맞는 남북교류협력 사업도 미리 준비하겠다.



▲ 허필홍 군수
▲ 허필홍 군수
홍천 “새로운 천년, 홍천강 르네상스 열겠다”


기해년(己亥年) 새해는 새로운 1000년이 시작되는 뜻깊은 해다.혁신적인 마음가짐으로 홍천강 르네상스 시대를 활짝 열겠다.홍천강 천혜자원을 상품화하고 마케팅 관광전략을 통해 힐링생태산업 및 관광특화지구 조성을 구체화해 나가겠다.또한 홍천의 도심을 새롭게 재정비하는 도시재생·디자인 프로젝트를 구상하겠다.이와 함께 관광형 시장 조성,농축산물 6차산업화,기업과 청년의 경쟁력 강화,여성과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문화·예술을 향유하기 좋은 도시를 지향하면서 대한민국 대표 건강놀이터 홍천 조성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 한규호 군수
▲ 한규호 군수
횡성 “원주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실마리 마련”

더 큰 횡성을 만들기 위한 성장판 확장에 총력을 기울이겠다.우선,원주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의 실마리를 찾고,횡성한우 브랜드 통합 문제를 원칙과 일관성을 갖고 추진하겠다.군용비행기 소음피해,송전탑 설치 문제 등 지역 현안들을 군민과 고민하며 해결해 나가겠다.이모빌리티 클러스터 조성 본격화,우량기업 유치 등을 통해 일자리를 보다 충족시키겠다.치매안심센터 연내 건립,산후관리비 100만원 지원 등 복지를 강화하겠다.KTX횡성역에서 전천,섬강에 이르는 생태 힐링관광지 조성 등 문화관광 인프라도 확장하겠다.



▲ 최명서 군수
▲ 최명서 군수
영월 “활기찬 농촌 조성 ‘웰빙 영월’ 실현”


지난해에 민선7기가 출범하면서 조직 개편을 통한 행정 능률 향상과 민원인 접근성 향상을 위한 청사 리모델링 착수,민원 신속 처리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올해에는 청년 일자리 창출과 기업유치,문화와 자연을 활용한 관광자원 개발,경제 기반 확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농·특산물 명품화와 6차산업화로 활기찬 농촌 조성,안전하고 편리한 정주 여건 마련,군민과 함께하는 창조적 봉사행정 구현 등 ‘웰빙 영월’실현을 앞당기겠다.이를 위해서는 군민은 물론 출향 군민의 적극적인 동참과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이 반드시 필요하다.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일 성취를 기원드린다.


▲ 한왕기 군수
▲ 한왕기 군수
평창  “평창평화포럼 개최 세계 평화시대 주도”

지난해 우리는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비롯 수많은 일들을 해냈다.이제는 평창의 번영과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민선 7기 공약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 군민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새해에는 강원평화특별자치도와 연계한 평화도시의 상징으로 ‘평창시’ 지정을 추진하고 오는 2월 평창평화포럼을 개최,세계 평화시대를 주도하겠다.행복한 문화관광도시 평창을 만들고 소득이 안정된 농업환경 기반을 구축하겠다.기업유치와 접근성 개선 등으로 잘사는 지역경제 기반을 구축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와 교육시책을 추진하겠다.


▲ 최승준 군수
▲ 최승준 군수
정선  “알파인센터 합리적 존치 행정력 집중”


올 한 해도 정선군정은 600여 공직자들과 함께 희망차고 평온하고 행복한 삶을 기반으로 미래 정선이 실현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2019년 정선군의 본 예산규모는 개청 이래 처음으로 4000억원대 시대를 맞았다.이를 기반으로 전 군민 안전보험 보장 제도,시니어 일자리,군립병원의 의료원 전환 등 복지정책을 알차게 추진하겠다.정선군 10대 주력 농특산물의 대표 브랜드 이미지 선점도 추진하겠다.정선아리랑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관광 상품도 개발하겠다.다양한 SOC확충에도 주력하겠다.최근 정부와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정선알파인센터 합리적 존치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 이현종 군수
▲ 이현종 군수
철원  “남북 경제협력·우수기업 유치”

2019년에는 남북 경제 교류·협력의 전진기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또 우수·중견 기업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자생력있는 지역경제 조성으로 주민생활 안정을 도모하겠다.이와 함께 경쟁력있는 농업환경 조성과 신소득원 농촌 6차산업 다각화로 농업분야 자립강화에 주력하고 아이부터 노인까지 행복할 권리 구현과 건강과 행복이 넘쳐나는 도시를 만들겠다.아울러 특색있는 관광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여건을 만들겠다.또한 국방개혁 2030에 의한 지역 경제 위축 등 접경지역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


▲ 최문순 군수
▲ 최문순 군수
화천  “아이 기르기 좋은 환경·평화 생태관광 개발”


해는 바뀌었지만 ‘행복한 마음,신나는 삶,밝은 화천’이라는 목표와 ‘아이 기르기 가장 좋은 화천 만들기’정책 우선순위에는 변함이 없다.아이 기르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모든 자녀들의 대학 등록금과 거주공간 지원금을 지원하고,키즈센터 등을 갖춘 복합 커뮤니티 건립에 나서겠다.농·축·임산물 유통센터를 건립하고 군납 로컬푸드 비율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한반도 평화시대를 맞아 백암산 평화생태특구사업을 올해 마무리하고 평화의 댐,국제평화아트파크,수달연구센터,파로호까지 연계한 평화생태관광벨트를 개발해 미래 금강산 수로 연결에 대비하겠다.


▲ 조인묵 군수
▲ 조인묵 군수
양구  “국도 31호선 복원 국가사업 반영”


우선 군민들의 관심이 큰 동서고속화철도 역사와 안대리 헬기대대 확대,도심악취 문제는 지역주민의 합의를 도출해 올바른 선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금강산으로 향하는 국도 31호선 복원을 국가사업에 반드시 반영시키고 남북교류를 대비해 펀치볼과 두타연을 거점으로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학교별 특성화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과 LPG배관망 사업을 마을 단위까지 확대,전선지중화와 하수도사업을 통해 도심환경을 획기적으로 변화시켜 나가겠다.또한 농기계 임대사업소 확대 개설과 농산물 가공 지원센터,농산물 최저가격 보상제를 추진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 최상기 군수
▲ 최상기 군수
인제  “국도 44호선 살리고 평화도로 구축”


해야 할 일,하고 싶은 일이 그 어느 해보다 많다.우리가 가려는 길이 순탄치만은 않다.하지만 우리 560여 공직자는 군민과 함께 고민하고 행동하겠다.인제IC에서 KTX원통역을 잇는 국도 31호선 대체 노선 신설과 내설악과 금강산을 연결하는 평화도로 구축을 국가 정책에 반영하는 한편 고속화철도 국책사업도 계획된 일정에 따라 착수될 수 있게 적극 대응하겠다.특히 미시령터널 통행료 폐지 문제도 인근 지자체와 공동으로 본격적인 논의와 명분을 만들어 도의 결단을 이끌어 내겠다.지역의 동맥인 ‘국도 44호선 축’을 살리고 평화를 미래비전으로 바꾸어 낙후의 땅을 희망이 함께하는 땅으로 전환하겠다.



▲ 이경일 군수
▲ 이경일 군수
고성  “평화거점도시 고성시대 실현 주력”


정책의 연속성과 중단없는 성장발전의 가속화를 위해 계획된 사업과 진행중인 사업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전력 매진해 나가겠다.먼저,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기업유치로 살맛나는 지역경제의 꿈을 반드시 이루겠다.또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즐길거리가 함께 어우러지는 명품 관광레저도시 건설’,‘소통과 화합의 군민 행복시대’,‘꿈과 희망,삶의 질이 보장되는 행복도시 실현’,‘권역별 균형발전으로 모두가 잘사는 고성 건설’,‘농·어민이 잘사는 부자 농산어촌 건설’,‘북방교류의 중심,평화 거점도시 고성시대 실현’ 등에 주력하겠다.군정에 대한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린다.



▲ 김진하 군수
▲ 김진하 군수
양양  “시내∼낙산권 유기적 연결 도시확장”


양양군은 동해·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 등 주변 여건이 너무나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여기에 지난 12월 26일 남북철도 연결사업이 착공식을 가졌다.동해북부선 강릉~제진간 철도연결사업에 우리군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종합터미널과 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등을 통해 시내권과 낙산권을 유기적으로 연결시켜 도시확장을 이루겠다.또 남대천 르네상스 사업을 완성하고 서핑산업을 육성하겠다.지난해 가장 큰 아쉬움은 오색케이블카 사업부진과 플라이강원의 항공운사업면허 발급 무산이었다.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군민여러분들의 성원과 결집된 역량을 모아 주기 바란다.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