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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태풍 ‘링링’ 피해 속출

남미영 onlyjhm@kado.net 2019년 09월 07일 토요일
태풍 ‘링링’이 원주 전역을 휩쓸며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7일 오전 6시55분쯤 원주시 반곡동 우리은행 건물 6층의 유리창이 파손됐다.이어 오전 7시41분쯤 명륜1동 세경아파트 옥상에 설치된 양철판이 강풍에 날아가 아파트 주차장 내 차량 6대가 파손됐다.이어 오전 7시53분쯤 명륜동 단구1차아파트 7층의 유리창이 깨지고 인근 동성아파트 내 자전거 보관 지붕이 강풍에 5m가량 날아가 인근의 주차된 차량으로 떨어져 차량 지붕이 파손됐다.

이 외에도 나무가 뽑히고 비닐하우스가 강풍에 날아가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남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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