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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태풍 이재민 돕기 성금

건설협·건설공제조합·건설협 도회
생필품 구입 명목 5000만원 기탁

권소담 kwonsd@kado.net 2019년 10월 23일 수요일 6 면
▲ 대한건설협회(회장 유주현),건설공제조합(이사장 최영묵),대한건설협회 도회(회장 오인철)는 22일 대한적십자사 도지사(회장 이돈섭)를 방문해 태풍 피해 이재민 생필품 마련을 위한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 대한건설협회(회장 유주현),건설공제조합(이사장 최영묵),대한건설협회 도회(회장 오인철)는 22일 대한적십자사 도지사(회장 이돈섭)를 방문해 태풍 피해 이재민 생필품 마련을 위한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태풍 피해를 입은 영동권 이재민을 돕기 위해 건설업계가 힘을 모았다.

대한건설협회(회장 유주현),건설공제조합(이사장 최영묵),대한건설협회 강원도회(회장 오인철)는 22일 대한적십자사 도지사(회장 이돈섭)를 방문,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태풍 피해가 집중된 강릉,동해,삼척지역의 빠른 복구를 돕고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생필품 구입 명목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대한건설협회 2000만원,건설공제조합 2000만원,대한건설협회 도회가 10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전달식에는 오인철 대한건설협회 도회장과 대한건설협회 정병윤 상근부회장,건설공제조합 황희순 채권신용본부장 등이 참석했다.오인철 도회장은 “반복되는 재난으로 도민의 안전을 위협받고 있는 만큼 방재시설 확충과 생활형

SOC 확대를 통해 인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한다”고 밝혔다.한편건설업계는 지난 4월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에도 1억6000만원을 전달,지역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권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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