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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주역세권 아파트 용지 일반 분양

공급 면적 2만3487㎡
28일 추첨 낙찰자 결정

정태욱 tae92@kado.net 2019년 11월 15일 금요일 11 면
[강원도민일보 정태욱 기자] 남원주역세권개발 투자선도지구의 토지 공급이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

원주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달 지구내 준주거용지 23필지 1만4464㎡(건폐율 70%,용적률 350%)에 이어 이달 중 공동주택용지 총 6필지 중 1필지를 추가 공급한다.

일반분양 아파트 용지로 오는 28일 추첨을 통해 낙찰자를 결정한다.공급면적은 2만3487㎡이며,건폐율 20%,용적률 220%,최고 층수 30층이다.3년 무이자 할부 등이 적용돼 개인과 건설사의 비용 부담 완화 및 지역 경기 회복에 기여할 전망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13일) 현재 최근 3년간 300세대 이상 주택건설 실적이 있는 자 등이다.임대아파트 용지를 포함한 나머지 공동주택용지는 내년에 단계적으로 추가 공급할 계획이다.지구내 전체 공급 용지는 주택건설 20만3597㎡(공동주택 6필지,준주거 33필지,단독주택 133필지),상업업무시설 3만8247㎡(21필지)다.학교 및 공공청사,도로 등 공공시설용지 22만6943㎡도 함께 조성된다. 정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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