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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축협한우 세계인 입맛 공략

홍콩,캄보디아 등 4개국 진출
마카오 최대리조트 지속 공급
수출액 24t규모 200만불 예상

박창현 chpark@kado.net 2019년 11월 23일 토요일 7 면
▲ 엄경익 횡성축협 조합장은 최근 마카오 베네치안리조트에서 횡성축협한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 엄경익 횡성축협 조합장은 최근 마카오 베네치안리조트에서 횡성축협한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강원도민일보 박창현 기자] 횡성축협한우가 국내를 넘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횡성축협(조합장 엄경익)은 이달부터 마카오 최대리조트인 베네치안 리조트·호텔에 횡성축협한우가 입점,지속적으로 공급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마카오 입점계약은 베네치안 리조트·호텔 내 유명 한식 레스토랑인 Bistro Seoul의 신메뉴로 횡성한우가 출시되면서 이뤄졌다.횡성축협은 국내 한우가 수출한 국가인 홍콩,마카오,캄보디아,아랍에미레이트(UAE) 등 4개국 중 유일하게 UAE를 제외한 3개국 대형마트와 음식점 등에 2016년부터 수출하고 있고 태국과 EU지역과도 수출협상이 진행되고 있다.

누적 수출액은 올 연말 총 24t 규모에 200만불 돌파가 예상되고 있다.엄경익 조합장은 “횡성축협한우의 세계화를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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