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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팀워크가 창단 첫해 우승 원동력”

[인터뷰] 고성 JL FC

김호석 2017년 08월 04일 금요일
▲ ‘금강배 리틀K리그’ 2그룹 U-15 2조 경기에서 전승 우승을 차지한 JL FC팀.
▲ ‘금강배 리틀K리그’ 2그룹 U-15 2조 경기에서 전승 우승을 차지한 JL FC팀.
“창단 첫해에 우승까지 해서 기쁩니다.”

고성 JL FC는 ‘금강배 리틀K리그’ 2그룹 U-15 2조 경기에서 4전 전승으로 우승을 달성했다.JL FC는 올해 창단,양구 국토정중앙배 우승을 차지하는 등 첫해부터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다.U-15 선수단 16명으로 이뤄진 팀으로 내년에는 브라질로 전지훈련을 떠나 컵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이재석 JL FC 감독은 “폭염 날씨 속에서도 안전하게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초등학교때부터 이어진 팀워크가 빛을 발한 것 같다.내년에도 참가해 대회 2연패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김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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