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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주농협·문막농협 양자대결

[3.13 전국동시조합장선거]
간은성 “이용고배당 확대”
강병헌 “조합원 권익증진”
한창진 “계약재배 늘리겠다”
원준호 “낭비성 행사 지양”

박현철 lawtopia@kado.net 2019년 03월 07일 목요일
남원주농협은 현 간은성 조합장에 강병헌 전 감사가 도전장을 내밀었다.이들 후보는 지난 선거에 이어 다시 격돌한다.

▲ 간은성 후보
▲ 간은성 후보

간은성 후보는 “농업인안전보험 농협지원금 인상으로 조합원 부담을 완화시키겠다”며 “이용고배당 확대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강병헌 후보
▲ 강병헌 후보

강병헌 후보는 “조합원을 섬기는 농민조합장이 되겠다”며 “모든 사업의 우선순위는 조합원의 권익과 복리증진에 두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막농협도 3선에 도전하는 한창진 현 조합장과 20년 농협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도전장을 내민 원준호 원주의료고총동문회장의 양자대결구도다.

▲ 한창진 후보
▲ 한창진 후보

한창진 후보는 “조합원은 생산에만 전념하고 농협은 책임지고 판매하는 시스템을 정착시키겠다”며 “조합원 소득증대를 위해 농산물 계약재배 확대에 역점을 두겠다”고 했다.

▲ 원준호 후보
▲ 원준호 후보

원준호 후보는 “작목반 중심의 지원체제를 확립하고 무분별한 낭비성 행사 및 집회는 지양하겠다”며 “절감된 예산은 조합원 소득증대에 재투자하겠다”고 말했다.

박현철 lawtopia@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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