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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춘천 수인터널 30일까지 주간통행 전면금지

이재용 yjyong@kado.net 2019년 06월 04일 화요일
▲ 구와 춘천을 잇는 국도 46호선 수인터널이 전기시설 노후화로 잦은 정전이 발생,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다.
▲ 구와 춘천을 잇는 국도 46호선 수인터널이 전기시설 노후화로 잦은 정전이 발생,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다.
양구와 춘천을 잇는 양구읍 수인리 소재 국도46호선 수인터널이 5일부터 30일까지 전기시설 보수공사로 주간통행이 전면 금지된다.

홍천국토관리사무소는 수인터널의 전기설비 노후화 보수와 LED조명 교체를 위해 이 기간 동안 매일 오전 6시30분부터 저녁 7시까지 전면통제한다고 밝혔다.

차량운행이 통제되는 주간에 차량 이용자들은 춘천시 추곡삼거리에서 양구군 수인사거리까지 13km구간의 구(舊) 국도로 우회해야 되며 야간에는 현행과 같이 터널을 이용할 수 있다.

수인터널은 지난 2005년 길이 2.9㎞,2차로로 준공된 이후 14년간 단 한차례의 시설개선 공사없이 운영돼 잦은 정전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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