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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시작부터 충격적인 스토리 전개

김명준 weegee@kado.net 2019년 09월 29일 일요일
▲ KBS 2TV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 KBS 2TV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연출 한준서, 극본 배유미에 KBS 2TV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 시청률 19.6%(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했다.

1화에서 영웅치킨집 세 딸 중 재벌가 입성이 목표인 맏딸 설아(조윤희)와 오지랖만 넓은 고3 여동생 청아(설인아)의 모습이 그려진다.

청아는 사실 학교폭력에 시달리고 있었고, 급기야 온라인에서 만난 남학생 준겸과 어리석은 생각을 한다.

▲ KBS 2TV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2화의 한 장면
▲ KBS 2TV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2화의 한 장면

▲ KBS 2TV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2화의 한 장면
▲ KBS 2TV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2화의 한 장면

▲ KBS 2TV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2화의 한 장면
▲ KBS 2TV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2화의 한 장면

오늘(29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될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는 딸 청아와 세 자매의 엄마 선우영애의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엄마 영애는 딸 청아(설인아)의 잘못된 선택을 숨기기 위해 경찰에 거짓 진술하자고 딸 청아를 설득한다.

그리고 대법원 판사인 유라는 경찰서에서 자신의 아들 준겸이와 사귀는 사이였다고 진술하는 청아를 마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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